삼성라이온즈의 우용득감독등 코칭스태프가 구단의 감사결과를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는 프런트직원들과는 대조적으로 각종 골프대회에 참가하는등 여유를 보이고 있어 구설수.우감독과 조창수수석코치를 비롯, 배대웅 장태수 하기룡등 삼성코칭스태프는지난14일 용인프라자 컨트리클럽서 열린 제13회프로야구골프대회에서 최고상인 메달리스트에 장코치가 뽑히는등 각종 상을 휩쓸며 단연 두각.이에 대해 지역 야구팬들은 [올시즌 사상최악의 성적인 5위에 머무는 수모를당한 코칭스태프가 야구장에서 발휘해야 할 실력을 엉뚱한 곳에서 뿜어내고있다]며 불쾌한 반응들.
그러나 우감독과 조, 배, 장코치등은 18일 대구CC에서 열리는 제1회대구, 경북야구인골프대회에도 참가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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