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30일 하루동안 경북도내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라 4명이 숨졌다.오후 6시0?분쯤 경주군 양남면 환서1리 마을 앞길에서 경주시 가5474호 1백25cc오토바이를 타고가던 박판해군(17.경주군 양남면)이 보행중이던 이동네최의만씨(58)를 들이받아 박군과 최씨가 그자리에서 숨졌다.오후 5시40분쯤에는 의성군 봉양면 도원리 국도상에서 봉양에서 군위방면으로 가던 경기7보4865호 1t트럭(운전자 권오봉.35.경기도 용인군 모현면)이 좌회전하던중 반대방향에서 오던 서울7아2207호 11t 화물차(운전자 신호철 30.제주시 용담동)에 받혀 운전자 권씨가 사망했다.이날 오후 11시50분쯤 울진군 후포면 삼율리 도로에서 경북8도7224호 1t트럭을 몰던 이석암씨(55.울진군 후포면)가 도로를 건너던 60세가량의 여자를 치어 숨지게 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