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역 근무공무원 문학회 창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청문학회'가 발족, 오는 9일 창립총회를 갖고 출범하게 된다.대구시청을 비롯 사업소, 구청, 동사무소에 근무하는 공무원 40명으로 구성된 이 문학회는 앞으로 연 2회 동인지 발간을 비롯 문학강좌, 향토 출신 문인 사적지 탐방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내년 1월 동인지 창간호를 낼 예정이다.창립회원중 과장급 이상은 김일수(동구청장) 정시식(문화체육담당관) 김연수(남구 총무국장) 정석구(총무과장) 김우홍(법무담당관) 최현득(시민과장) 배연자(북구 가정복지과장) 민경철씨(달서구 세무과장)등 8명이며, 이종주 부시장이 고문. 이순옥 유재희 변세덕 민경철(시) 이정웅 하언미(시,수필) 이진술 최중수씨(수필) 등은 이미 문학활동을 해온 경우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