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청문학회'가 발족, 오는 9일 창립총회를 갖고 출범하게 된다.대구시청을 비롯 사업소, 구청, 동사무소에 근무하는 공무원 40명으로 구성된 이 문학회는 앞으로 연 2회 동인지 발간을 비롯 문학강좌, 향토 출신 문인 사적지 탐방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내년 1월 동인지 창간호를 낼 예정이다.창립회원중 과장급 이상은 김일수(동구청장) 정시식(문화체육담당관) 김연수(남구 총무국장) 정석구(총무과장) 김우홍(법무담당관) 최현득(시민과장) 배연자(북구 가정복지과장) 민경철씨(달서구 세무과장)등 8명이며, 이종주 부시장이 고문. 이순옥 유재희 변세덕 민경철(시) 이정웅 하언미(시,수필) 이진술 최중수씨(수필) 등은 이미 문학활동을 해온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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