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기 한 중학교서 촉법소년이 동급생에 흉기…피해자, 병원 이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클립아트코리아
클립아트코리아

경기 안산의 한 중학교에서 재학생이 동급생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일이 발생했다.

9일 안산 단원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0분쯤 안산시의 한 중학교에서 2학년생 A군이 동급생 B군을 향해 흉기를 휘둘렀다.

B군은 자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학교 관계자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군이 촉법소년인 점을 고려해 보호자와 함께 임의동행 방식으로 신병을 확보했다.

경찰은 A군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사건을 둘러싼 경찰 수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경찰 수사 전담...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의 DMC래미안클라시스 아파트 전용면적 114㎡가 1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2021년...
장윤기 사건에 대한 수사팀의 주장에 따르면, 광주 광산경찰서 서장이 강간 살인죄 적용을 막았고, 주요 증거인 리얼돌을 방치하도록 했다는 진술...
미국 코스트코의 직원 바자 씨는 40년 동안 현장 계산대를 지키며 14억 원 규모의 퇴직연금을 모았고, 그는 승진 제안을 정중히 거절한 대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