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대중교통 중심 수단인 버스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20일부터 3개노선 6.6㎞에 대해 버스전용차선을 확대 시행키로 했다.이번에 새로 시행될 버스전용차선은 달서로(원대오거리~내당 네거리), 통일로(도청교~대구역), 화랑로(효목네거리~동신네거리)등 3개소이며 이 구간은20일부터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30분까지 시내버스만 통행되며 이외차량이진입할 경우 도로교통법에 의해 처벌된다.
이번에 3개노선이 버스전용차선으로 추가 확대됨에 따라 대구시내에는 기존의 13개노선(42.6㎞)을 포함, 16개노선으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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