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이번에 농어촌 지역의 고등교육 기회를 늘리고 산업인력을 키우기 위해 8백40억원을 들여 농어촌에 있는 7개의 기존 고교를 공립전문대학으로 개편키로 했는데 향토의 성주농고가 포함되지 않아 지역민의 한사람으로서 무척이나 안타깝게 생각한다.다른지역에서 농촌인구가 점차 감소하는 것과는 달리 우리 지역에서는 오히려 농사를 짓겠다고 외지에서도 전입을 해오는 실정이다.
전국에서도 유명한 특산품산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인구도 늘어나고 있는실정을 참고하여 당국에서 적절한 구제방안을 마련해 우리지역의 성주농고가전문대로 개편되도록 해주길 바란다.
안일순(경북 성주군 초전면 대장리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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