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법무사 사무소도 세금 1억9천만원 횡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천과 부천에 이어 서울에서도 법무사사무소가 1억9천여만원의 세금을 횡령한 사실이 내무부 특별감사 결과 밝혀졌다.15일 서울시에 따르면 내무부 특감반은 지난달 28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강남구청에 대한 등록세 납부실태 감사에서 강남구 개포동의 금종오 법무사 사무소가 납세자 50명의 등록세 1억6천1백95만원과 교육세 3천2백39만원 등 모두1억9천4백66만원을 횡령한 사실을 적발했다.

특감반은 또 구청 직원의 공모없이는 등록세 횡령이 불가능하다고 보고 세무과 직원들을 상대로 조사에 나서는 한편 서울지검에 수사를 의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