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자가 제7회아시아대학생테니스선수권대회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한국은 19일 홍콩 체육학원코트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단식 2회전에서 국가대표 윤용일(명지대)이 우메다 구니아키(일본)를 2대0(6-1 6-3)으로 꺾은것을 비롯해 정종삼(명지대) 배형택 이상훈(이상 건국대)이 모두 승리해 8강이 겨루는 3회전에 진출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그러나 여자부에서는 신현아(명지대)가 라이 수인(대만)을 2대0(6-3 6-3)으로 이겨 8강에 올랐을 뿐 백정희 손현희 장동미(이상 명지대)는 모두 1회전에서 탈락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발목 잃은 중령, 수술 후 첫마디 "부대원 괜찮냐"…국방부는 '추석맞이'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