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청 세무비리특감반장인 황규희감사관은 지난 10월 납부한 것으로돼있는 91,92년도 부동산취득분 취득세 1백20건 1억2천만원이 대부분 횡령의혹이 짙었으나 3천3백만원밖에 횡령사실을 밝히지 못했다며 시민들의 비협조를 아쉬워하기도.감사반은 오후6시부터 밤 10시까지 납세자 가정을 일일이 방문, 설득작업을폈으나 1백만원 이상 고액납세자들로부터는 1건도 증거를 확보치 못했다는후문.
황반장은 "세금비리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행정감시자로서 시민의식도 제고돼야 할 것"이라고 촌평.





































댓글 많은 뉴스
소방차 25대 줄이고 순직자 추모 행사 '0'…'재정빨대'라더니 진짜 깎았다
'전역모' 논란 박승수, 17분뛰고 병역 특례…대표팀 30%, 1시간 미만 출전
가수 공연 도중 껴든 김민석... "정동영 고향이라 좋다"
[TK 홀대 심화] 'TK 패싱→고립' 도넘은 편파·불공정 국정
추미애 "사과 바라시니까 마음 다해 사과"…국힘 "귀 의심, 끝까지 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