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주간매일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65년 순경으로 입문한후 대구지역 치안 부책임자에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 강직하고 의리있는 신사라는 평을 얻고 있다. 경북 의성출신으로 55세.영남대학교와 동대학 경영대학원을 나왔다. 86년 총경승진후 경북영양, 점촌서장을 지냈다. 지난 89년 서울 제2기동대장으로 상경, 93년 경무관으로 승진해 서울청 경비부장으로 있다 5년만에 향토에서 근무하게 됐다. 취미는 운동과 독서.
상습 절도범, 출소하자마자 성추행·강도 범행…징역 3년
美·이란, 전쟁 끝낼 종전 MOU 윤곽…핵무기 포기·경제적 보상
이미 "폐기했다"더니…'투표용지 보관상자' 공개되자 선관위 해명이
'음주운전 사고' 야구선수 이용규, 불명예 은퇴
도 넘은 부실에 들끓는 재선거 민심…"일고의 가치 없다"던 與 지지세 '흔들'[금주의 정치舌전]
[속보] 尹, 종합특검 도착…사형 걸린 '반란죄' 조사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5억9천만분의 1 아니다? '쌍둥이 득표' 논란에…통계학자 "확률 1%, 자연스러운 현상"
키움 이용규 코치 음주운전 사고…순찰차까지 들이받아
멕시코·체코·남아공, 북중미 월드컵 A조에 담긴 한국 축구사
"미·이란, 곧 종전 합의 서명"…호르무즈 해협 개방되나
"웃음만 나온다"…나나, 집 침입 강도범 항소 소식에 보인 반응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5억9천만분의 1 아니다? '쌍둥이 득표' 논란에…통계학자 "확률 1%, 자연스러운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