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농공단지 노면 높아 대형차 진입 불가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안동간 국도 확.포장공사의 군위군 효령면 효령농공단지 앞 노면이 기존 노면보다 무려 1.5m나 높아 컨테이너 차량등 대형차량의 진입이 불가능해대책마련이 시급하다.효령농공단지 입주업체 관계자들에 따르면 국도의 노면이 기존노면보다 1.5m나 높기 때문에 대형차량들의 진입이 불가능해 기자재 제품등의 수송에 큰불편이 예상된다면서 수차례에 걸쳐 관계당국에 건의했으나 시정되지 않고있다면서 당국의 안일한 행정을 비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