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익가구 씨름단 매각 세경진흥건설서 인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었던 삼익가구 사자씨름단이 ㈜세경진흥건설에 매각됐다.㈜세경의 김성용부회장은 5일 오후 지난해 12월17일 삼익가구와 씨름단 매매계약을 맺었으며 지난 1일 씨름단을 정식인수했다고 밝혔다.김부회장은 세경측이 경기도 여주에 있는 4천평 규모의 삼익가구 연수원을은행감정가인 12억5천만원에 매입하고 선수 11명과 감독, 연습장 등을 그대로 인계하는 조건으로 팀을 넘겨받았다고 설명했다.

삼익가구 씨름단은 지난 87년 1월 창단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