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식수전용댐 건설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군위군과 군의회는 공동으로 위천오염으로 인한 주민건강생활위협이 대두됨에 따라 새 식수원으로 식수전용댐을 건설키로 했다.12일 군위군과 군의회에 따르면 총사업비 4백억원을 투자, 군위군 고로면 학석리 일대에 광역상수도 시설을 설치키로 하고 이에따른 조사용역비 1억원을들여 계명대 산업기술연구소(소장 김수원교수)에 용역을 의뢰했다는 것이다.오는 9월말 용역조사가 끝나면 내년부터 연차사업의 일환으로 3백만t이상을확보할 수 있는 상수도 전용댐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군은 주민들의 식수원인 위천이 농공단지.휴양단지 조성과 인근 축사등으로인해 크게 오염되고 있어 3-5년내에 식수로 사용할 수 없을 것으로 예측하고청정1급수를 가뭄에도 안정적으로 군내 전역에 공급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전용댐을 건설키로 했다는 것이다.

군과 의회관계자는 예산확보를 위해 경북도 중앙부처에 지원을 건의, 지원약속을 받아냈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