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활용쓰레기 분리 헛수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종량제가 실시되기전 쓰레기수거료는 건축면적에 의한 재산세기준으로 부과되었었다.그런데 지금은 부유층이나 영세민이나 누구나 같은 가격으로 봉투를 사서 버려야 되는, 일방적으로 저소득층에게 경제적 부담을 강요한다.정부에서는 규격봉투의 값을 비싸게 하여 쓰레기발생량을 줄이겠다는 그런의도가 있겠으나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대책이 따라야 한다고 본다.

또한 아파트 단지내에는 분리수거함이 잘 설치되어 있지만 일반주택가 골목에는 분리수거함이 거의 없는 실정이다.

게다가 각가정에서 우유팩, 신문, 캔등 재활용품을 힘들여 분리수집해 놓아도수거해가는 기관이나 단체가 없다.

그러니까 결국에는 또다시 쓰레기와 같이 버려야 하는 그런 불편이 계속되고있다. 종량제실시와 더불어 정부에서는 분리수거함을 더 많이 설치하고 재활용품을 제때 수거해 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종량제가 정착되기까지 동사무소나 파출소에 신고센터를 한시적으로개설하자. 그리하여 새벽이나 밤에 남의 집 대문앞에 몰래 버리는 일부 얌체족들을 신고토록하고 신고자에게는 신분을 비공개로 하고 그에 상응하는 포상제를 신설하기를 바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