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수돗물을 넣은 어항 속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한 원인을 두고 대구시 수질검사소는 시민들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추태를 연출.검사소장은 "시민들이 수돗물 사용 요령을 잘 몰라 물고기가 죽었을 뿐"이라며 "어항에 넣을 때도 끓여 넣어야 한다"고 주장.
이에대해 시민들은 "지금까지 별탈 없던 물고기가 갑자기 죽는 것은 수돗물이 문제가 있다는 반증"이라며 "염소가 너무 많이 들어간 질나쁜 수돗물을공급해 놓고도 이같은 말을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흥분.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