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리 자주 비워 민원인 불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해들어 예천 군청·읍면직원들이 출장도 아니면서 일과시간에 자주 자리를비워 군청과 읍·면을 찾은 민원인들로부터 원성.주민들은 신년초 실과장들의 대폭적인 인사이동에다 설을 앞두고 마음의 안정이 안된 탓인지 일선 공무원들이 일과시간에 자리를 지키지 않아 군청과읍·면을 찾은 민원인들이 각종 민원처리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며 시정을촉구.

군관계자는 "직원들 대부분이 직원·친지들의 길·흉사에 참석하느라 잠시자리를 비우는 것같다"고 궁색한 변명.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