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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 모임 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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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안동지역에서 지명도가 높은 전,현직 정치인 ㄱ,ㅈ씨등을 회장으로 세운 3~4개의 산악회모임이 주민들의 입담에 오르고 있는데. 이들 산악회는 시기나 구성원들로 보아 지방4대선거와 차기 총선대비용 사조직이 분명하나 정작 회원 당사자들은 "자연보호와 취미생활을 위한 모임"이라고 딴전.이에 주민들은 "애써 모임의 성격을 감추려는 저의를 모르겠다"며 주민의 대표가 될 꿈을 꾸는 사람들이라면 보다 투명하고 떳떳한 모습을 보이라고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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