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업형님 패기대학팀에 한수지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럭키화재가 대학돌풍의 주역 성균관대를 3대0으로 제압하고 실업강호의 면모를 과시했다.실업최강 현대자동차써비스는 한전을 가볍게 누르고 4승째를 올렸다.럭키화재는 3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계속된 95한국배구슈퍼리그 2차대회 남자부경기에서 성균관대를 맞아 서남원(5득점18득권)의 노련한 경기운영과 김성채 오욱환의 강타에 힘입어 성균관대를 물리치고 4승1패를 기록했다.토스정확률 1위를 달리고 있는 럭키화재 세터 최영준은 이날 경기에서도 성공률 37.75%의 자로 잰듯한 토스로 팀승리를 이끌었다.

성균관대는 주포 신진식(5득점22득권)과 신인 장병철(5득점17득권)이 분전했으나 럭키화재의 수비벽을 넘지 못해 상승세가 꺾였다.

현대자동차써비스와 한전이 맞붙은 이날 마지막 경기에서는 임도헌(12득점23득권) 강성형의 공격쌍포와 윤종일 박종찬의 블로킹이 맹위를 떨친 현대가3대0으로 승리했다.

한편 2차대회 남자부는 이날까지 경기대(5승) 럭키화재 현대(이상4승1패)가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반면 성균관대 상무 한양대 한전이 모두 2승3패여서 주말경기결과에 따라 3차대회진출팀의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