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뭄피해 축소 의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예천군이 겨울 가뭄에대비, 실·과별로 조사한 저수지 저수량 통계가 실·과와 계마다 서로 달라 가뭄피해축소의혹이 더욱 확산.군은 심한 겨울가뭄으로 고지대 간이상수도가 고갈되고 저수지 고갈등으로식수부족과 농업용수 부족현상을 빚자 가뭄에 대비, 매월 저수량을 파악하고있는데 담당과장은 저수량이 1월말 현재 34%로 보고하는데 반해 담당계에서는 40%이상으로 보고하자 농민들은 행정기관의 일관성 없는 안일한 처사에크게 반발.

농민들은 심한 겨울가뭄으로 식수·농업용수 부족으로 불안한 생활을 하고있는데 행정기관에서는 관내 저수지 저수량마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며 행정기관을 맹비난.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