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복차림에 빈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9일 오후 성주군 관내에서 산불이 발생하자 서장을 비롯한 군의장까지 긴급출동해 진화에 나선 반면 권혁대군수는 2시간이 지난후에 그것도 양복차림으로 허겁지겁 현장에 나타나 빈축.권군수는 이날 모 장학재단의 장학금수여식에 참석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는데 산불발생 사실을 보고 받고도 이를 묵과했는지 아니면 부하직원들이 제대로 보고를 않았는지 아리송.

산불진화에 나섰던 주민들은 "관내행사 참석도 좋지만 요즘 산불로 촉각을곤두세우고 있는 마당에 사안의 경중을 가릴줄 알아야 할것이 아니냐"며 힐난.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