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금호강물 다단계 양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천시는 몽리면적이 많으면서도 저수지가 고갈된 읍면을 우선적으로 선별,금호강의 하천유지수를 다단계 양수를 통해 저수지 물가두기 작업에 나섰다.영천시는 1천40개 저수지중 저수지 고갈이 심하고 몽리면적이 많은 금호·대창·임고·고경·화남등을 대상으로 읍면당 재해대책비 4천만원을 배정, 14일부터 가뭄극복작업에 돌입했다. 영천시 금호읍의 경우 몽리면적 4백㏊에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는 갈매지, 준지, 도장지등 10개 저수지가 저수율 5에 이르자 금호강 하류 하천수를 2백50마력 양수기 3대를 동원, 3㎞까지 물을 끌어올려 저수지에 물을 담고있다.금호읍은 이같은 저수지 물대기작업으로 몽리면적 1백50㏊의 '준지'의 경우 1주일후면 저수능력 7만5천여t중 80%를 담수할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