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인 동양채색법을 통해 한국화 고유의 묵향과 색채를 보여주는 채묵구연회 여섯번째 정기전이 22일부터 27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에서 펼쳐진다.조원자 박소란 허경열 조정외 기계옥 박노옥 황미경씨 등 회원 7명의 10호부터 1백호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선보인다. 주변의 자연환경과 과일 꽃 등을모티브로 채색화가 주는 아름다움과 정서적 감동을 느낄 수 있다.효성여대 대학원에 재학중인 이명진 김미경 임수희 오기숙씨가 24일까지 대우아트홀(756-0727)에서 졸업작품전을 갖는다. 풍경과 비구상계열의 8호에서80호까지 작품들을 펼친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