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고입 체력장 폐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교육청은 내년 고교 입학생부터는 선발고사전에 실시하던 체력 검사를 실시하지 않고 대신 중학교 체육과목 내신성적을 반영키로 결정했다.체육과목 점수의 반영 비율은 선발고사 총점의 10%(현재의 2백점 만점에서는20점)로 하되, 내신 만점 20점 중 16점은 기본점수로 준 뒤 5등급으로 구분,등급간 격차를 1점씩으로 하기로 했다.그러나 제도가 처음 도입되는 점을 감안, 첫해인 내년에는 중학교 3학년 때의 성적(3학년 재학생은 3학년1학기 성적)만을 내신 반영 대상으로 하고, 97년 신입생에게는 2학년때 성적까지 반영한 뒤 98년도부터는 전학년 성적을반영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