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는 2.28민주의거 35주년을 맞아 한국학생운동과 2.28민주의거의역사적 의의와 그 위치, 2.28정신의 대구시민 정신으로의 계승발전방향 등을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조명하고자 합니다. 많은 참여 있으시기 바랍니다.▨ 일 시 : 1995년 2월 28일(화) 10:30 ~ 13:00▨ 장 소 : 대구문화예술회관
▨ 주 제 : 2.28의 역사적 의의와 과제
△발제자 : ① 조동걸(국민대 대학원장)
② 윤 식(산업연구원 선임연구원)
△사 회 : 최용호(경북대 교수)
△토론참가자 :
김도현(문화체육부 차관) 김수행(서울대 교수)
박명철(대구상의 국제부장) 안동일(4월회장 변호사)
이대우(부산대 교수) 이양강(약사)
이양자(대구.경북적십자 동문회 부회장)
이원순(대구시의사회장) 황태웅(기업인)
〈가나다순〉
주 최 :매일신문사 2.28 민주의거 기념사업회
후 원 :대구문화방송(주).KBS대구방송총국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