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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휴게소 직영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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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언군위군수는 군세수증대를 위해 직접 교섭활동을 벌여 주위로부터 세일즈맨이라는 별명을 얻었는데.박군수는 "지방자치제 실시를 눈앞에 두고 군수라고해서 앉아서 결재만 하는 시대는 지나갔다 "면서 "시장군수는 지자체실시가 제대로 이뤄질 수있도록 해야한다 "고 강조.

현재 중앙고속도로 군위휴게소 직영문제는 도로공사에서 반승낙을 한 셈이라면서 마무리를 위해 한번 더 도공에 출장가야 한다며 싱글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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