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분을 앞둔 5일부터 10일까지 6일동안 적도상공 정지궤도상 통신위성및 위성지구국 안테나가 태양과 일직선상에 위치,태양으로부터 발생되는 강한 전파의 영향으로 국제전화통화중 잡음과 음질저하, 순간적 통신중단등 일시적인 통신장애현상이 발생한다.한국통신은 1일 "이 기간중 북미지역과 캐나다 호주 홍콩 동남아등 태평양위성을 사용하는 국가간 통화시 오전8시56분과 9시9분부터 4~8분정도,유럽 중동 남미 중국 아프리카등 인도양위성 사용국가간 통화의 경우 오후5시22분과5시34분부터 두차례 3~8분정도 통신장애가 나타난다"고 밝히고 이 시간대에가급적 국제전화나 데이터전송등 국제통신이용을 피해줄 것을 당부했다.이같은 현상은 춘분과 추분을 전후해 태양의 황도면과 지구 적도면이 일치하면서 1년에 두차례 발생한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