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이강연선생 기념사업회 창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회단체 등록을 위한 운강 이강년선생 기념사업회가 창립돼 유적지 성역화사업 추진에 새 전기를 맞고 있다.지난달 27일 열린 창립총회에는 문경시내 각 사회단체장등 1백86명이 참석,정승도씨(76·경북도의원)를 이사장으로 고운환(63·문경시의회의장), 이창교씨(58·문경문화원장)를 부이사장으로 각각 추대했다.

사업회는 이날 지난93년부터 문경시가 45억원을 들여 추진하고 있는 문경시가은읍 완장리 운강선생 생가일대 성역화사업이 지지부진해 민간차원에서 활력소를 불어 넣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사업회가 결성되자 시지역발전협, 문경상호신용금고, 문경유도회, 문경병원서 각 1백만원씩 성금을 냈으며 사단체들도 적극적인 참여를 결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