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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도순시차 3일김천에 온 성희구경북지방경찰청장은 고향도 치안책임자로 부임하여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도민의 협조를 당부.언론의 중요성을 강조한 성지방경찰청장은 경찰의 잘한점은 사기진작을위해널리 홍보해주고 못한점은 채찍질로 교훈이 되도록 배려해줄 것을 당부.성지방경찰청장은 종전의 지역기관장 초청상견례를 지양하고 체류 6시간동안중요유관기관, 315전경대, 노인회등을 직접찾아 방문하며 달라진 민주경찰상을 실현하고 있어 좋은 평판을 받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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