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겨울가뭄속 만수 "이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0년만에 최악의 겨울가뭄을 겪고있는 경북중.남부지역과는 달리 경북북부지역인 소백산기슭 영주지방에는 대부분의 저수지가 만수돼있어 눈길을 끌고있다.영주시 관내에는 67개의 저수지가운데 97%인 65개의 저수지가 총만수량 7백13만9천t의 92%인 6백56만7천t이 담수돼 있다.

시는 오는 월말까지 저수량이 부족한 이산면 '지동'저수지등에는 양수작업을실시, 1백%의 저수율을 확보해 오는 영농 용수공급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