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산불진화 주민2명 연기에 질식돼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산불진화에 나섰던 주민들이 연기에 질식돼 숨진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7일 오후 3시30분 포항시 북구 죽장면 일광리 뒷산에서 산불이 발생, 김석종씨(73)가 불을 끄던중 연기에 질식돼 숨졌다.또 이날 낮 12시20분경 영양군 청기면 토구리 속칭 공이골서 김련씨(68.여.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47~19)가 밭두렁을 태우다가 일어난 산불을 끄려다 연기에 질식 숨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