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박정희씨의 독창회가 13일 오후 7시 30분 대구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헨델의 오라토리오 '삼손'중 '빛을 발하는 셰라핌 천사'(트럼펫 이강일 계명대교수), 모차르트의 '동반자' '철새여', 리스트의 '오 나의 꿈속에서', 바버의 '이제 잠들라', 라흐마니노프의 '미인이여 노래를 부르지 말라', 구노의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중 '아 사랑의 꿈속에 살기를 원한다'등 바로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곡들이 연주되며 최미경씨가 피아노를맡는다. 박씨는 계명대와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볼더)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애틀랜타,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포항등지에서 18회의 독창회를 가졌으며 대구에서는 이번이 첫 독창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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