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참전용사 대구시 달성군동지회(회장 석시백)가 제작한 '6.25참전 기념비'제막식이 30일 오전 11시 대구시 달성군 논공면 남리 달성공단 입구 노변공원에서 김종갑 참전용사동지회 중앙회장을 비롯, 이용택 해외희생동포추념사업회장, 참전용사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6.25당시 낙동강 전선의 승전과 참전용사의 애국심을 기리기 위해 지난해 6월 건립추진위를 결성, 군비 1억원과 보국전기 곽종보, 세림제지 이동윤대표와 이용택전의원등 각계에서 낸 찬조금 3천만원등 1억3천만원을 들여 건립한이 비석은 높이 2.4m의 전차모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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