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두성 한빛아파트 재시공은 대구시와 달성군 방침대로 연대보증회사가맡기로 잠정 결정됐다.두성 한빛3차 입주예정자 3백19명은 5일 대구시 달성군 옥포면 본리리 아파트 건립 현장에 모여 재시공을 둘러싸고 투표를 벌인 결과 연대보증사인 성지주택에 재시공을 맡기는데 2백77명 (85.6%)이 찬성했다.
이에앞서 지난 2일에는 두성 한빛1차 입주예정자 1백19명이 대구시 달성군화원읍 설화리 아파트건립현장에 모여 재시공을 위한 투표를 한 결과80.7%(96명)가 연대보증사인 성화건설에 재시공을 맡기는데 찬성했다.전체공정은 한빛1차 1백92세대가 80%,한빛3차 4백75세대는 기초공사중에 있으며 입주예정일은 각각 올 6월과 내년 6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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