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엔=9백38.13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원화환율 또 최고치일본 엔화에 대한 원화 환율이 최고치 행진을 거듭하고 있다.18일 금융결제원이 고시한 일본 엔화에 대한 원화의 재정(재정)환율은 1백엔당 9백38·13원으로 지난 17일보다 6·25원이 오르면서 다시 사상 최고치를경신했다.

엔화에 대한 원화 재정환율이 이같이 최고치를 경신한 것은 도쿄(동경)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엔화 환율이 이날 오전 8시40분 현재 달러당 81·950엔으로 크게떨어졌기 때문이다.

올들어 엔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지속적인 강세를 보여 지난 7일 1백엔당 9백5·04원으로 사상 처음으로 9백원대로 올라선 후 12일에는 9백24·21원,15일 9백24·61원, 17일 9백31·88원으로 최고치 행진을 거듭해 왔다.이로써 원화의 대엔화 환율은 올 들어서만 1백엔당 1백47·45원이 올라 엔화에 대한 원화가치가 15·7%나 평가절하됐다.

한편 미달러화에 대한 원화의 기준환율은 달러당 768·80원으로 전날에 비해1·40원이 떨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