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울림-예천-농사보다 선거에 관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대지방선거를 앞둔 요즘 예천지방에는 차기 국회의원 진출을 준비중인인사들이 세력 확보를 위해 동문서주 하고있어 농민들이 농사일 보다 선거에더 많은 관심들.주민들은 지난달부터 예식장 상가집 각종행사장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면 유학성씨(전 국회의원) 신국환씨(전 공업진흥청장)등 차기 국회의원 출마예상자들이 주례를 서는등 얼굴을 보이고 심지어는 들판까지 찾아 다니며얼굴과 이름 알리기에 동분서주 하고있어 농민들이 이들의 방문때문에 일손을 빼앗기고 있다며 불평들.

농민들은 "고위직을 지낸분들이 들판까지 찾아 오는데 못본체 할수가 없어일손을 놓고 이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일이제대로 안된다"며 선거철 농민들의 고충을 하소연. (예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