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고추.청궁생산량 크게 늘어 가격폭락 우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올해 고추와 천궁생산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여 과잉생산으로 인한 가격폭락사태가 우려되고 있다.영양군에 따르면 올 고추재배면적은 2천1백50㏊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며전국적으로는 8만7천1백㏊로 작년보다 1천㏊정도 줄어들었다는 것.그러나 지난해는 50년래 최악의 가뭄에 따른 작황부진으로 30%이상이 감수돼영양군의 경우 생산량이4천1백여t에휫불과했으나 올해는 기상이변이 없는 한5천1백여t의 수확이 예상되고 있다.

또 전국적으로도 지난해 17만6천여t보다 3만3천여t 늘어난 20만9천여t의생산이 예상된다는 것이다.

이와함께 농산물개방일정에 따라 올해 중국산 고추 4천3백여t이 수입될 예정으로 있어 가격전망이 매우 불투명한 실정이다.

영양지방에서 전국 생산량의 3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천궁도 올 재배면적이2백50㏊로 지난해보다 60㏊ 늘어난 것으로 잠정집계돼 과잉생산될 전망이다.이에대해 재배농민들은 "행정당국이 재배면적조정과 농협등을 통한 출하시기조절등에 적극 나서 가격안정을 도모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