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소년체육대회 스타플레이어-경운중 오성택.정수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운중의 오성택(15)과 정수광(14)이 대회 첫날 육상에서 나란히 금메달리스트로 등극했다.육상에서 향토에 유일한 금을 안겨준 두선수는 한국최고로 성장이 확실시되는 기대주.

110m허들의 오성택은 지난해 예상밖의 우승에 이어 올해는 당당히 대회신으로 2연패를 달성.

하루 4시간씩의 훈련을 걸러본적이 없다는 오는 연습벌레로 과감하게 바를뛰어넘는 대담성이 강점.

높이뛰기의 정수광은 180㎝의 키에 65㎏으로 탁월한 신체조건을 갖추고 있다.

2학년인 정은 이번에 195㎝를 뛰어넘어 이진택(경북대)의 뒤를 이을 차세대유망주로 떠올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