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양 전화국번 변경, 50국서 850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양전화국에 수용된 하양읍 와촌 자인 남산 진량 용성면 전지역의 하양통화권(지역번호 0541)이 대구통화권(지역번호 053)으로 편입됨에 따라 전화국번호50~54국이 6월1일부터 850~854국으로 변경된다.이에따라 하양지역에서 대구지역으로 통화시 지역번호 053을 누르지 않고 대구 가입자번호만 누르면 통화가 가능하다. 또 대구지역에서 하양지역으로 통화를 할 경우 지역번호를 누르지 않아도 통화가 가능해진다.

또 하양지역에서 왜관 군위 청도 고령 성주 경남창녕지역과 통화시 시내통화료로 통합되고 경남진주 산청 사천 고성 함양 전북장수 무주지역과 통화시에는23초당 40원이던 통화료가 36초당 40원으로 인하된다.

그러나 신규전화 설치시 비용은 기존 17만원에서 25만원으로 오르며 매월 납입하는 전화기본료도 1천5백원에서 2천5백원으로 인상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