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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피플-낸시 레이건여사 공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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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병을 앓고 있는 로널드 레이건 전대통령의 부인 낸시 레이건 여사가 5일 신경성 질환에 대한 자각과 경계를 일깨워준 공로를 인정받아 미 하버드 의대의 마호니 신경학연구소가 수여하는 공로상을 받았다.낸시여사는 남편의 질병사실을 공표한 후 세계에서 5만통 이상의 편지를 받았다며 "알츠하이머병도 암, 심장질환과 마찬가지로 똑같은 질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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