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핵폐기물 저장장소, 노바야제믈랴검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모스크바.송광호특파원] 러시아정부는고체 핵폐기물 저장장소로 무르만스크, 아르한겔스크와 함께 바렌츠.유로.북극지방의 노바야제믈랴군도의 개발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러 외무부는 이를위해 외국 파트너나 국제기구등의 투자협력가능성을 검토중에 있다고 지적했다.

매년 러시아는 70만t의 폐기물을 배출하고 있으며 이중 28%만이 재사용되고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