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새벽4시40분쯤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천내리 동산아파트102동과 106동지하주차장(8백30평)에서 불이 나 잠자던 주민 8백70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지하주차장에 세워두었던 승용차 4대 화물차1대등 차량 5대가 전소되고 6대는 불길에 그을리는 피해가 발생했다.불을 발견, 소방서에 신고한 경비원 윤태복씨(58)에 따르면 펑하는 소리가들려 밖으로 나가보니 지하 주차장에서 연기가 치솟아 옥내마이크로 주민들에통보했다는 것.지난 90년 건축한 이 아파트에는 전체6동 2백60가구, 8백70명이 살고 있으며화재당시 소화전과 소화기가 작동되지 않아 진화가 늦어지는등 큰 어려움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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