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16일 오후 신청사 회의실에서 올해의 '친절왕'으로 선발된 우체국직원 9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7박8일간 대만과 홍콩의 모범우체국 연수기회를 부여키로 했다.정통부가 우체국 창구근무직원들을 대상으로 선발한 올해의 친절왕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여의도우체국 행정서기 최남룡(우편창구담당) △인천우체국 치승영(환금담당)△경남사천우체국 김옥순(우편창구담당) △대전우체국 박영례(보험담당) △서광주우체국 박휘자(예금담당) △포항우체국 김옥태(우편창구담당) △정읍우체국 이연주(예금담당) △춘천우체국 배계숙(보험담당) △서귀포우체국 김선자(보험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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