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0시30분부터 1시10분 사이에 길가던 여성의 손지갑을 노린,동일범의소행으로 보이는 날치기 3건이 잇따라 발생했다.29일 0시30분쯤 대구시 수성구 범어3동 대구은행 범어지점 앞길에서 20대남자 2~3명이 길가던 이동네 정모씨(43.여)의 현금 40만원,대구은행 통장등이 든 손가방을 날치기해 대구3머91XX호 쏘나타승용차(도난차량)를 타고달아났다.
이들은 20분뒤인 0시50분쯤 같은 장소에서 길가던 배모씨(24.여.대구시 서구평리동)의 현금 50만원,진주반지,무선호출기등 72만원 상당의 금품이 든손가방을 날치기해 같은 승용차를 타고 달아났다.
또 이날 새벽1시10분쯤 대구시 동구신암3동 ㅅ양복점 앞길에서 동일범으로보이는 20대 남자 2명이 택시를 기다리던 이동네 박모씨(34.여)의 현금 10만원,현금카드등이 든 손가방을 빼앗아 같은 승용차를 타고 달아났다.한편 28일 오후4시40분쯤 대구시 서구비산4동 ㅅ약국 앞길에서 1백㏄ 오토바이를 탄 남자 2명이 길가던 이동네 강모씨(58)의 현금 20만원이 든 손가방을 빼앗아 달아났다.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