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벽 전화국에 불 통신장애는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5일 새벽5시쯤 대구시 서구 평리3동 서대구전신전화국 3층 전자교환실에서에어컨 과열에 따른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에어컨과 소파를 태우고정류기에 손상을 입힌 뒤 15분만에 진화됐다.불을 처음 발견한 직원 김수곤씨(41)에 따르면 전자교환실에 전기를 공급하는 정류기를 냉각시키기 위해 켜 놓은 에어컨이과열되면서 불이 소파로번졌다는 것이다. 화재 발생 직후 소방차가 12대나 출동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으나 통신 장애등 큰 피해는 없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