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얼굴-최남진 신임대구경찰청장-차분한 성격. 업무정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 63년 경위로 임관해 32년만에 대구지역 치안총수 자리에 올랐다. 대구지역 근무는 이번이 처음. 차분하면서 업무를 꼼꼼히 챙긴다는 평. 충남예산출신으로 경희대 법대를 졸업한후 간부후보생 14기로 경찰에 투신했다.서울지방경찰청 정보2과장과 서울 중부서장, 경찰대학 교수부장, 경찰청 보안국장등 주요보직을 두루 거쳤으며 서울지방경찰청 차장을 역임했다. 부인조호순씨와의 사이에 2녀. 취미는 독서.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