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재개발 포철직원아파트, 보상가 턱없이 낮아 반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철이 직원들의 노후아파트단지를 재개발하면서 보상가를 현실가에 비해턱없이 낮게 책정하자 직원가족들이 이에 크게 반발하고 있다.포항제철은 최근 포항시 남구 효자동 포철주택단지내 인화아파트1~6동 2백40세대(13평형)를 1차로 재개발키로 하고 이들 입주민을 인근에 새로지은 신승리아파트로 이주키로 결정, 보상에 나섰다.그러나 이주민들은 보상가가 1천9백여만원(13평형)에 불과, 공시가격및 시중가 2천6백~2천9백만원에 비해 턱없이 낮다며 보상금 수령및 이주에 반대하는 청원서를 포철측에 제출할 예정이다.

주민들은 "회사측이 현실가보다 낮게 책정, 이익챙기기에 급급하다"며 크게 반발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