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이 제8회 매일신문사장기 사회인야구대회에서 동양택시를 꺾고 6승째를 올리며 정상질주를 계속했다.대구은행은 16일 영남대구장에서 벌어진 7월 셋째주 경기에서 투수 우승호의 역투와 유격수 유상우가 4타수3안타3타점을 터뜨리는 맹활약에 힘입어 동양택시를 8대2로 물리쳤다.
영남대천마팀은 영일택시와 26안타를 주고받는 난타전끝에 20대12로 승리해 5승3패를 기록했다.
동호인리그에서 제브라는 접전끝에 현대해상을 13대12로 물리치고 4승째를기록했다.
◇16일 경기전적
△직장부
대구은행 8-2 동양택시
(6승) (4승5패)
영남대천마 20-12 영일택시
(5승3패)
LG전선 6-3 코오롱
(5승2패)(3승3패)
국제유지 1-0 코오롱
(6승1패)(3승4패)
LG전선 7-6 매일신문
(6승2패)(4승4패)
도시가스 5-5 동양택시
(4승1무1패) (4승1무5패)
LG전선 10-6 보국전기
(7승2패) (2승3패)
△동호인부
제브라 13-12 현대해상
(4승2패) (2승1패)
하리케인 5-4 해 안
(1승3패) (1승1무3패)
다이아몬드 10-0 위너스
(1승1무3패) (1무3패)
호림엔츠 10-0 훼밀리
(3승3패) (5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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