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당 계파불인정 강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대중신당주비위 상임고문은 21일 "신당에는 계보정치가 없으며 세가 분화되는 파벌이 있어서도 안된다"고 말했다.김고문은 이날 여의도당사에서 주비위실무팀 및 기획단과 간담회를 가진자리에서 동교동계 모임인 내외연의 해체를 거론한뒤 "우리에겐 이제 파벌이없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같은 발언은 계파를 인정하지 않고 당을 자신의 친정체제로 이끌어 나가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김고문은 외부인사 영입과 관련, "군부측에서 상당한 사람이 오기로 돼있고 학자들도 많이 들어와 지역구에 출마할 것"이라며 "전망이 상당히 좋다"고 말했다.

그는 또 "군출신은 아무리 유능해도 하나회출신 등 문제가 있는 인사는 받지않기로 했고 5,6공인사도 과거를 반성하고 깨끗한 사람이면 몰라도 국민의지탄을 받은 사람은 함께할 수없다"고 영입원칙을 제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