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목사 납치범 북 무역업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중국정부는 26일 순복음교회 소속 안승운목사(50)납북사건과 관련, "이 사건을 매우 중시하고 있으며 현재 진행중인 조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주중 한국대사관에 즉각 통보할 것"임을 약속했다고 우리 대사관의 한 고위 관계자가 이날 밝혔다.이 관계자에 따르면 중국 외교부의 한 당국자는 이날 외교부를 방문한 조상훈 주중 한국대사관 공사로부터 사건의 철저한 진상 규명 등을 위한 협조를 요청받고이같이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자리에서 조공사는 중국 외교부 당국자에게 이 사건이 중국 영토내에서발생했다는데 우리 정부가 깊은 관심과 우려를 갖고 있음을 전달하고 사건의조속한 해결을 위해 중국측의 보다 적극적인 조치를 촉구했다고 이 관계자는전했다.

조공사는 당시의 정황등을 감안할때 안목사가 북한측의 '자진망명' 주장과는 달리, 강제적 상황에서 북한으로 납치됐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상기시키고 이에 대한 사실여부도 가려줄 것을 아울러 요청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