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관현금 횡령 목욕탕 종업원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중부경찰서는 28일 김외수씨(39·주거부정)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 3월18일 오후4시쯤 자신이 종업원으로 있던 대구시 달서구 장기동 부곡목욕탕에서 손님 이모씨(28·대구시 중구 남산동) 등이 맡긴 현금 2백여만원을 갖고 달아났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